마마 셸터 프라하 4성

고객 평점 4.5/5 1,438 리뷰
마마 셸터 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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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1

인원 수
어린이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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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추가 정보

추억의 60년대 분위기에서 멋진 추억을 남겨 보세요. 여행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갖춘 이곳에서는 자유를 상징하는 1960년대 프라하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호텔 및 주변 지역 서비스

체크인 시간 : 15h00부터

체크아웃 시간 : 12h00까지

유료 서비스

서비스 및 이용 안내
  • WIFI / 인터넷 접속
  • 프라이빗 실외 주차장유료 서비스
  • 장애인 시설
  • 애완동물 허용유료 서비스
  • 100% 금연 호텔
  • 에어컨
  • AIRPORT PRAGUE유료 서비스
  • 늦은 체크아웃유료 서비스
  • 현금 지급기
케이터링
  • 조식
  • 레스토랑 1개
  • 바 1개
비즈니스 서비스
  • 회의실 5개

호텔 위치

마마 셸터 프라하

Veletrzni 1502 20
170 00
프라하 7- 홀레쇼비체
czech republic

전화: +420225117111

팩스: (+420)225117800

E-mail

체크인 시간 : 15h00부터

체크아웃 시간 : 12h00까지

  • 비행기로

    AIRPORT PRAGUE 15km / 9.32마일 - 셔틀 서비스 서비스

  • 기차로

    PRAGUE MAIN STATION 2.5km / 1.55마일

GPS :50.102356, 14.431385

숙박

미디엄 마마 더블룸

  • 최대 인원: 2
  • 면적: 최저 시작가 18
  • 객실 내 무선 인터넷
  • 고속 인터넷
  • 위성/케이블 컬러 TV
  • 욕실용품

라지 마마 더블룸

  • 최대 인원: 2
  • 면적: 최저 시작가 25
  • 객실 내 무선 인터넷
  • 고속 인터넷
  • 위성/케이블 컬러 TV
  • 업무용 책상
  • 욕실용품

라지 마마 트윈룸

  • 최대 인원: 2
  • 면적: 최저 시작가 25
  • 객실 내 무선 인터넷
  • 고속 인터넷
  • 위성/케이블 컬러 TV
  • 업무용 책상
  • 욕실용품

XXL 마마

  • 최대 인원: 4
  • 면적: 최저 시작가 44
  • 객실 내 무선 인터넷
  • 고속 인터넷
  • 위성/케이블 컬러 TV
  • 업무용 책상
  • 욕실용품

마마 펜트하우스

  • 최대 인원: 4
  • 면적: 최저 시작가 69
  • 객실 내 무선 인터넷
  • 고속 인터넷
  • 위성/케이블 컬러 TV
  • 업무용 책상
  • 욕실용품

레스토랑 & 바

MAMA SHELTER RESTAURANT

레스토랑 타입: 지역 특색

Mama's restaurant and her huge terrace offer her neighborhood as well as foreigners a place to meet around simple delicious homemade family style dishes and delicious cocktails.

런치

디너

MAMA SHELTER BAR

Photo non contractuelle / Strictly non binding

넓은 아일랜드 바에서 독특한 칵테일과 좋은 음악을 즐기며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친구들과 연인들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즐기세요.

정오

저녁

미팅 및 이벤트

미팅룸

  • 미팅룸: 5개

  • 최대 사이즈: 62

  • 최대 수용 인원: 50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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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셸터 프라하 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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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Hotels 평가 4.5/5

1,438 리뷰

평범한

고객 평점 4.5/5

오. 커플 - 15/10/2019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상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숙박에서 가운 생수 슬리퍼가 2명의 고객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명분만 주고 프론트에 전화했더니 멤버쉽에 가입되있지 않아 그렇다라는둥.... 분명히 멤버쉽에 가입하고 호텔을 예약했는데... 프런트의 일부 직원들의 고객응대가 아쉬웠습니다

프라하에서 가장 좋은 장소

고객 평점 4.5/5

Seoheejin 가족 - 15/09/2019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아주 깨끗하고 만족스러운 룸컨디션이라 생각했어요. 두번을 머물렀고 흠잡을데 없어요.식사도 좋고 건물내부도 감각적이고 재미있었어요.그런데 어린이에게 그다지 친절한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트램등 시내와의 근접성이 나쁘진 않았고, 특히 아마 퓨처포트프라하 컨퍼런스장과 가까워서 근접성은 좋음

고객 평점 4.5/5

Minhee L. 비즈니스 - 14/09/2019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트램등 시내와의 근접성이 나쁘진 않았고, 특히 아마 퓨처포트프라하 컨퍼런스장과 가까워서 근접성은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호텔안 샴푸,린스,면도기,칫솔 등은 유럽만 그런건지, 아시아 호텔내에는 꽤나 어매니티를 신경쓰는데, 그런부분들이 퀄티티 및 아쉬웠다.또 아침조식이 너무 퍼블릭한듯해서,,, 밥이나 계란후라이, 스크램블 등 따로 주문하는 코너가 없어서 아쉽고 아시아계열위한 죽이나 그런부분은 아쉬움. 침대쿠션등은 아주 좋음. 방청소등도 아주좋음.

나이스한 직원, 후진 객실

고객 평점 4.5/5

익명 비즈니스 - 11/09/2019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직원들의 친절성은 매우 좋았다. 로비의 분위기도 너무 좋다. 그런데 룸 컨디션은 별로다. 화장실 어매니티는 보완이 필수적이다. 게다가 3in1 샴푸&바디워시&린스는 남이 쓰다 버린 느낌에 냄새도 이상하고, 기본적인 욕실 어매니티는 갖추어야하지 않나 싶다. 게다가 변기옆에 수건을 두는 것은 위생관념이.... 그 흔한 객실 슬리퍼, 파자마도 제공되지 않는다. 객실에 놓인 가면은 끔찍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Accor체인 호텔이라면 complimentary water정도는 제공되야하지 않을까?? Four points by sheraton이나, Aloft정도만 방문해도 complimentary water정도는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나?? 침구도 바꿔야할듯하고, 벽도.... 페인트칠을 바꿔보기루추천한다.

색다른 디자인과 친절함

고객 평점 4.5/5

Kim H. 커플 - 05/08/2019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친절하고 심플했던 체크인과 세심했던 호텔 이용에 대한 안내로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외관과는 달랐던 내부 디자인 및 인테리어가 흥미로웠고 테라스가 있는 레스토랑도 만족스러웠습다

중심가에서 조금 멀지만 만족스러운 호텔입니다.

고객 평점 4.5/5

Windy H. 가족 - 24/06/2019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예쁘고 방크기도 커서 만족스럽습니다. 위치가 올드타운에서는 멀지만 우버나 택시타고 이동하기 가까워요.

1박에 50만원(about $500)에 달하는 펜트 하우스에 슬리퍼와 가운이 없는 것이 정상인 호텔

고객 평점 4.5/5

J 커플 - 31/05/2019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마마셸터 프라하의 가장 상위 단계 룸인 팬트하우스 2박을 100만원 상당으로 예약 하여 갔으나 호텔 객실 내부에는 샤워가운 , 슬리퍼가 없었다. 이 뿐만 아니라 객실 곳곳에 사용 하지 않은지 오래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찾아내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먼지가 많았고, 객실 내부에는 흔한 커피와 티도 없었다. 왜 없냐는 질문에 호텔 스탭은 첫번째로 , 늦은 밤이라 하우스키핑이 클로즈 하여 가져다 줄 수 없다고 하였고 다음날 꼭 전달 해 주겠다고 했다. 두번째로, 아코 맴버쉽 등급을 운운하며 유료고객이지만 '실버' 고객에게는 제공 되지 않는 어매니티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스탭의 말로는 플래티넘 맴버일 경우 슬리퍼와 가운이 제공 된다고 하였다.) 허니문 트립이었고 14일 중 마지막 3일 일정이었기에 더이상 남은 잠옷도 없어서 가운과 슬리퍼가 필요 한 상황 이었다. 또한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는 중 1박에 대한 부분은 내가 체크인을 했으니 당연히 지불을 할 것이고 , 솔직히 말해서 50만원/1박 객실에 슬리퍼와 가운이 없다는 부분이 이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프론트 스텝(금발의 여성분)은 그것은 마마셸터가 갖추어야 할 필수 조건도 아니고 준비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컴플레인 사유는 아니라고 말했다. 나는 그렇다면 홈페이지에는 적어도 없다는 부분을 기재 해 주어야 고객이 준비 해서 올수 있지 않겠냐 말했더니, 어디서 예약을 했냐고 했다. 아코 다이렉트 페이지에서 예약 했다고 했다. 직원은 아코의 마마셸터 홈페이지는 자신들의 페이지가 아니라고 했다. 그저 계약 된 곳일뿐. 내 생각은 계약을 했다면 고객에게는 다 같은 마마셸터의 사이트고, 정보등에 대한 관리는 당연히 마마셸터가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부분도 아니라고 노!노!노!노! 했다. 대체 그날 밤 몇번의 '노'를 들었는지 모르겠다. 더이상 1초도 호텔에 있고싶지 않은 기분이 들었고, 앞서 말한 것 처럼 1박은 체크인 했으니 지불을 하고 내일 아침 체크아웃 할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냐고 했다. 남은 2박을 위약금 없이 취소 해 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또한 노노노!!! 였다. 투숙을 위한 기본적인 어매니티도 없을 뿐더러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서 더이상 있고싶은 생각이 없어서 2박을 취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달라고 했다. 다음날 오전 총지배인과 만날 수 있도록 약속을 잡아 주겠다고 했다. 약속한 시간은 다음날 오전 9시 30분 다음날 오전 9시 40분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전화 했다. 미팅 중이라 만날수 없다고 했다. 사전 약속을 했는데 왜 만날수 없는지 물었다. 기다리라고 했다. 10시까지도 콜백이 없었다. 또 직접 전화 했다. 또 기다리라고 했다. 어이 없었지만 몇시까지 볼 수 있냐고 물었더니 10시30분이라고 했다. 그럼 10시 30분에 객실로 올라 와 달라고 요청 했다 (우리는 컴플레인하러 프라하에 온게 아닌데 우리의 일정은 안중에도없이 미안한 마음도 없이 기다리라고만 한다.) 10시 30분 또 무소식, 직접 전화 하고 내가 내려 간다고 했다. 내려가니 총지배인은 만날 수 없고 프론트매니저가 본인에게 이야기 하라고 했다. 거두 절미하고 어젯밤 이야기를 들었는지 2박에 대한 취소가 가능 한 지 물었다. 그리고 또한 나는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기에 여행에서의 모든 일상을 녹화하고있다. (비행기. 호텔. 레스토랑. 유적지 등 촬영이 불가 한 곳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녹화 한다. 또한 이것은 전반적으로 개인적인 백그라운드 자료-순서의 기억, 외국어의 경우 재 번역-로 쓰이고있다. 채널에 사용 하는 장면에 타인이 나올 경우 반드시 사전 양해를 구하고 있고 거부 할 시 사용 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카메라가 있는 앞에서는 얘기 할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당신의 모습은 나오지 않는다. 이것은 내가 주인공인 카메라라 원하지 않으면 내 자료로만 쓰인다. 라고 말했다. 어쨋든 자신은 말 할 수 없다며 자리를 피했고 그제서야 총지배인을 만날 수 있었다. 총지배인의 의견도 같았다. 마마셸터 규정에 가운과 슬리퍼를 객실에 비치 해야 하는 것은 메뉴얼에 없다. 그래서 이 부분은 잘못 된 부분이 아니고 이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객실을 취소 해 줄 수는 없다. 나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 어떤 대안이 있냐 라고 물었다. 솔직히 알고싶지도 않았다. 그냥 호텔을 떠나고 싶을 뿐. 계속 아규가 오가니 마무리를 지을 요량으로 물은 말이다. 이때 총지배인의 대답은 maybe 5 euro? 라고 했다. 그리고 조크라고 했다..... 분명 조크가 나올 상황은 아니었다. 문화의 차이인가? 정말 많이 세상 최고로 어이 없었고 , 실질적인 대안으로 오늘 슬리퍼와 가운을 올려주고 , 필요 한 부분이 있으면 런더리 서비스를 해 주고, 커피 티 올려 주겠고, 프라하 공항까지 샌딩서비스를 해 주겠다고 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슬리퍼랑 가운은 가지라고 했다,,(네??.. ㅎㅎ 아니..우리집에 더 좋은거 많은데.. ) 하지만 이미 이 전날 밤의 2시간 실랑이와 , 오늘 오전의 무한 기다림, 메뉴얼이 아니라고 이게 틀리지 않았다는 대화에 몇시간이나 쏟고 이 호텔에 있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다. 총지배인은 고작 슬리퍼와 가운이 정당한 취소 사유가 되지 않는다. 그것도 허니문에서 라고 말했지만 나의 모국어가 영어가 아니기에 내가 느끼는 감정을 설명하기가 참 힘들었다. 알것도 같았지만. 계속해서 총지배인의 입장에서 본 나는 슬리퍼와 가운때문에 취소하는 사람. 으로 생각 되는 모양이었다. 또한 나는 말했다. 마마셸터에서 내가 말한 이러한 부분이 정말 총지배인의 생각에도 옳은 것 맞느냐, 그래서 취소 해 줄 수 없다면 나는 전부 지불 하고 나가겠다. 대신 이 경험에 대한 부분은 내가 돈을 주고 산 경험이고 호텔 입장에서도 옳은 일이라 하였으니 나는 이 부분에 대해 사람들과 공유 하겠다. 라고 그랬더니 블랙메일을 쓰겠다고 하는거냐고 했다. 그렇다고 했다. (블랙메일의 의미를 문맥상 컴플레인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 그랬더니 너무 쇼킹하다며 그떄부터 화를 냈다. 왜....? 듣고 있다가 왜 이렇게 본인이 나에게 화를 내냐고 물었더니 블랙메일을 쓴다고 하지 않았냐고!! 듣다보니 아직도 정확한 의미는 알 수 없으나 블랙컨슈머 같은(보상을 받는것을 목적으로 일부러 이유를 찾아내서 호텔을 디스하는 사람)것임을 직감하고 이 부분은 오해다. 나는 내가 겪은 팩트를 공유 한다는 말이다. 라고 여러번 설명 했지만 엄청나게 흥분하여 도리어 나에게 화를 냈다. 하하;;;; 그리고 총지배인도 내가 단지 '블랙메일' 이라고 한거에 대해서 분노 + (아마 내가 느끼기엔) 협박.. 했다. 호텔도 다 CCTV있고 녹화 녹음 다 된다고, 내 잘못이라고.. 참고로 나는 전혀 없는 사실에 대해 일부러 호텔에 보상을 받겠다는 목적으로 어떤 거짓도 공유 할 생각이 없다. 다만 나는 10년 이상 호텔을 애용했고 애정하고 있어서 아직도 여행의 목적이 호텔이다. 그래서 이 호텔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다른 호텔들도 항상 공유 하고있고 대부분 좋았던 부분에 대한 것이다. 사실 호텔을 다녀보면 크게 컴플레인 할 부분은 없고 어느정도 이해 할 만한 수준이고 대응도 참 잘한다. 그런데 나는 정말로 10년만에 처음으로 총지배인까지 만나 컴플레인 하게 되었고 놀랍게도 컴플레인 대처라기 보단, 말도 안되는 이유로 컴플레인 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더이상 아규 하고 싶지 않아서,, 일단 마지막으로 제안 해 준 사항들은 고맙게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최대한 좋게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길어지고,, 상황을 모를 리 없을텐데 딜레이 시키는 것에 대해 좋은 결말이 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하고 본인(총지배인)께서 기다리라고 한 1시간 동안 포시즌스 호텔을 예약했다. 우리는 취소 해 주지 않더라도 3박에 대한 객실료를 지불하고(버리고..) 지금 바로 체크아웃 할 예정이라고 했다. 총지배인은 그러면 마지막 1박은 2일 전 취소 규정에 위배되지 않으니 취소 해 주고 앞선 2박예약건은 취소 해 줄 수 없다고 했다. (1박 투숙, 2박째는 버림) 또한 포시즌스에 가운이랑 슬리퍼가 있는지 물어봐주겠다고 한다.. 거긴 당연히 있을꺼니 그럴필요없다고 정색하니 또 농담이란다. 문화의 차이인지 정말 궁금한 대목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런 농담이 나오는지.. 받아 들이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전했다. 총지배인 께서는 다른 호텔들을 많이 다녀 보셨는지? 그렇다면 50만원 짜리 객실에 슬리퍼와 가운이 준비 되지 않은게 과연 고객이 납득 할 만한 일이고 메뉴얼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저 만족하고 받아 들여 질 수 있는 내용일지,, 3성급 호텔이지만 본인의 호텔에서 가장 좋은 객실에는 기본적으로 갖춰 지면 다음 고객은 훨씬 좋을 것 같다고. 그리고 아마 50만원을 지불 한다면 당연하게 생각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다른 객실은 메뉴얼 대로 가더라도 하나뿐인 그 객실 만큼은 슬리퍼, 가운, 커피, 티 정도는 기본으로 구비 하는게 어떠냐고 제안 했다. 총지배인은 긍정적으로 고려 해 보겠다고 했고, 나는 다음에 프라하에 오면 다시 한번 제대로 갖추어진 객실에서 묵어 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총지배인이 화난 부분인 '블랙메일' 또 오해하는 일이 발생 하지 않도록 번역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블랙메일'은 내가 잘 못 이해했고 그 부분에 대한 오해는 말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나는 이 이일을 통해 얻고싶은것은 없다. 남들보다 더 호텔을 애정하는 사람으로서 그저 개선 되면 좋을 점을 말하고 싶을 뿐이었고, 개선 되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또한 메뉴얼에 없어서 놓지 않는 것이 정당하고 옳은 일이라면 그 부분에 대한 공유는 내가 유튜버든 유튜버 할아버지라도 '협박' 이 아닌 '팩트체크' 라고 생각한다. 흥분 할 일이 아니다... 좋은 부분은 널리널리 알리는걸 환영 하면서 좋지 않은 부분을, 거짓으로 꾸며낸 것도 아니고 현실인것을 총지배인까지 확인 해 준 사실을, 알리는 것이 왜 협박이라고 생각하는지.. 귀찮아서라도 사실 이렇게 쓸 생각이 없었지만, 이메일로 두번이나 서베이 조사 알림이 와서, 또 내가 겪은 경험이 사사로운것 같지는 않아서 경험을 공유 합니다. 그리고!!! 아코 맴버쉽 & 페이지.. 정말 별롭니다.. 제 개인적 견해지만 호텔들이 아코 맴버쉽에 대해 언급 하면, 호텔은 호텔 아코는 아코 라는 반응이 많아서 이제 체크인 할 떄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ㅎㅎ 뭔가 혜택에 눈먼사람처럼 보여서... 눈치보임. 맴버라고 딱히 말로라도 환영하지 않음.... (타 맴버쉽에 비해 혜택도 없는 편..제한도 많고.. 음식 값 비싼나라에서 레스토랑 할인 만 갑..) 저는 아코는 올해 들어 유료 회원으로 등록하고 지속적으로 사용 해 봤지만. 두번은 안 할 것 같습니다. 고객 입장에서 몇% 할인 받으려고 아코앱으로 로열티 가지고 예약 하는 것보다 OTA 혜택 받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아마 여행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다 같은 생각일거라고 조심스레 개인적인 의견 밝혀 봅니다. 이상입니다. PS. 블랙메일은 참고로 방금 검색해서 알았네요...ㅎㅎㅎ 은어인줄 알았는데 실제 있는단어였네요... 영어 공부좀 더 해야겠습니다... 허허 그리고 그 와중에 보랏빛 헤어색을 가지신 처음 응대 해 준 스탭분(성함을 몰라 죄송합니다) 은 최선을 다해 본인 선에서 가능한 한 문제를 해결 해 주려는 노력을 했고 대화다운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분이랑 이야기 나눌 때 까지만 해도 이런 일로 커질 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럭저럭 지낼만 했음

고객 평점 4.5/5

손. 커플 - 20/12/2018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accor 그룹에 속해있으나 로열티 프로그램이 제공되지 않았던 것은 아쉬움

최신식 건물과 서비스가 굿이였습니다.

고객 평점 4.5/5

익명 비즈니스 - 10/09/2018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위생도 좋고 위치도 좋습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요. 가격도 착합니다. 다만 방에 모기가 있다고 했을 때, 개선 방법이 스스로 잡으라고 해서 놀랐습니다. 모기를 잡는 약이 없다니.. 좀 당황스럽네요. 더 높은 수준에 서비스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굉장히 좋았습니다.

고객 평점 4.5/5

익명 1인 - 03/09/2018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편안한 숙소였습니다. 방크기도 만족스러운 공간이였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다시 묵고 싶습니다.

나쁘진 않았던 경험

고객 평점 4.5/5

박. 커플 - 06/08/2018 아코르 호텔(AccorHotels) 통지 확인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딱히 좋지도 않았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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